현장 관찰에서 시작해 의사결정 가능한 지식 자산으로 — 6단계 파이프라인
현장 직접 관찰·청취
실시간 기록·포착
개방코딩·분류체계
관계·구조 시각화
단일 비주얼 산출물
아카이빙·정책 활용
그래픽 레코딩은 도구입니다. 목적은 Knowledge Asset입니다.
컨퍼런스·포럼·워크숍 현장에서 발화·토론·합의를 실시간으로 수집합니다. 그래픽 레코딩이 핵심 방법입니다.
다중 세션·다일 행사의 내용을 통합하여 핵심 인사이트와 패턴을 구조화합니다.
수집·통합된 지식을 의사결정자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한 장의 비주얼 맵으로 표현합니다.
정책 가이드북, 시민 툴킷, 평가 프레임워크 등 현장 데이터 기반의 지식 산출물을 개발합니다.
지식 생성을 극대화하는 워크숍·공론화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현장 수집 데이터의 분류·패턴 탐지·아카이빙에 AI를 통합합니다. (EIVA framework 기반)
일반 회의와 Visual Sharing KM의 차이
| 일반 회의 | 항목 | Visual Sharing |
|---|---|---|
| 발화가 공기 중에 흩어짐 | 지식 보존 | 실시간 포착 → 구조화 → 아카이빙 |
| 텍스트 회의록 (검색 어려움) | 산출물 | 시각 지식 맵 (단일 페이지, 즉시 공유) |
| 참가자별 이해가 다름 | 공동 이해 | 실시간 시각화로 합의 수렴 가속 |
| 단발성, 재활용 어려움 | 지속 활용 | 정책 보고서·가이드북·교육 자료로 전환 |
| 감정·맥락 소실 | 질적 데이터 | 개방코딩으로 뉘앙스·패턴 보존 |
항공 산업 글로벌 컨퍼런스 ~1,000명 실시간 Knowledge Capture
디지털 거버넌스 국제 포럼 지식 합성 · 국내 최초 OECD 현장 기록
76명 글로벌 여성 과학자 토론 아카이빙 · SDG 5 & 9 지식 매핑
데이터와 정책, 시각적 소통, 미래 혁신 — 세 영역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인간 중심의 복잡성을 해결합니다.
성균관대학교 HRD 전공, KRIVET 연구원, 한양대학교 밀착교육 시스템 개발. 2015년 Visual Sharing 설립, bikablo Certified Trainer Maaike Borsboom 초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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