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ation of Visual Sharing

비주얼셰어링의 원칙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 대화를 구조화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 전체를 시각화합니다.


무엇이 다른가

구분 비주얼 씽킹 그래픽 퍼실리테이션
목적 개인의 사고 시각화 및 아이디어 발산 집단의 의사결정 촉진 및 합의 도출
초점 자기 생각 정리, 마인드맵 그룹 다이내믹스, 컨텍스트 번역, 타당성 검증
결과물 개인적 통찰을 담은 스케치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담은 공유 가능한 거시적 청사진

비주얼 씽킹이 개인을 위한 커피라면,
그래픽 퍼실리테이션은 조직의 복잡성을 해결하는 정교한 공간 설계입니다.


시각적 청취자의 4가지 역할

나는 단순히 그리는 사람이 아니다. 대화를 구조화하는 시각적 퍼실리테이터다.

Q1. 중립적 관찰자 (Neutral Facilitator)
특정 입장을 지지하지 않는 공정한 시각 방향 제시와 사회적 합의 도모.
Q2. 요약자 (Synthesizer)
대화 속 핵심을 패턴화하여 논의의 구조와 맥락 정제.
Q3. 시각 번역가 (Visual Language)
추상적 개념과 복잡한 아이디어를 명확한 시각 언어로 전달.
Q4. 기록자 (Documentarian)
워크숍 후 다양한 방식으로 지식을 구조화하고 아카이빙.

발산 · 수렴 · 시각화

1

발산 (Divergence)

그냥 그리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낼 때까지 탐색한다. 행사/워크숍 목적, 참여자 구성, 의제 구조 사전 파악 — 핵심 키워드, 예상 흐름 사전 스케치.

2

수렴 (Convergence — The 85% Rule)

컨텐츠의 85% 이상의 발산-수렴 과정을 통해 핵심 논의사항을 정확하게 정리. 대화를 들으며 구조·흐름·키워드를 즉각 기록. 방 전체가 볼 수 있는 형태로 — 벽면 또는 디지털 화면.

3

시각화 (Visualization)

정밀하게 디자인된 인터랙티브 디지털 시각화로 최종 합의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 세션 후 디지털 정리본 제공. 의사결정 결과, 합의 내용, 다음 단계 명시.


그래픽 퍼실리테이션과 레코딩의 본질

📐

근거 기반
Rigorous

교육공학·조직심리학 전공, 국가 단위 대규모 데이터(60만 건) 분석 경험. 감이 아닌 구조와 논리로 복잡한 문제를 해석한다.

🌏

현장 검증
Contextual

10년 이상 그래픽 퍼실리테이션/레코딩 실전 경험. 국제기구·글로벌 기업 대상 APEC 단위 제작까지, 한국 맥락과 글로벌 맥락을 동시에 읽는다.

👁

시각적 합의
Clarity

UN·OECD·국가 기관이 신뢰하는 영어/한국어 바이링구얼 퍼실리테이터.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다국적 현장에서, 복잡한 논의를 단 하나의 그림으로 합의해낸다.

복잡한 현실(Complex Realities)을 엄밀하게 분석하고, 글로벌 청중에게 가장 투명하고 명확하게(Clear and Accessible) 전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Collaborators

Inksight Netherlands

Maaike Borsboom

bikablo 국제 공인 트레이너

유럽 비주얼 프랙티셔너 협회(European Visual Practitioners) 공동 창립자 및 의장

bikablo는 전 세계 60개국 공인 트레이너 네트워크의 시각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이며, Visual Sharing은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Maaike Borsboom을 공식대행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닝 문의 →
Maaike Borsboom